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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계절은 가을?
모근아 힘줘!

HIT 151
헬스242018-09-06




가을은 다른 계절에 비해 모발이 많이 빠지는 계절입니다.

여름 내내 피지 등 두피 분비물에 모발들이 시달리기도 했고
탈모에 영향을 주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계절이기 때문입니다.

남성호르몬 수치가 제일 낮은 봄과 비교 했을 때
탈모양은 2배나 높다고 합니다.



대머리는 정력의 상징이라 불리우기도 했지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탈모환자의 경우
외려 평균보다 정자수가 40%나 적다고 합니다.



탈모라는데서 오는 스트레스에 더해
남성의 상징에 있어서까지 오욕(?)을 받게 되는 탈모,
미리 예방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모낭이 살아있어야 탈모를 막을 수 있는데
관리를 안하면 모낭까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자가진단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정수리쪽 모발이 다른 부위에 비해 가늘다.
✔ 머리를 말릴 때 100가닥 이상 빠진다.
✔ 머리를 한웅큼 당겼을 때 7~8가닥이 빠지는 현상이 며칠 지속된다.

그렇다면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 머리를 제대로 감아야합니다.



- 모낭 속에 피지가 많을 시 모낭의 수명을 재촉 할 수 있습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머리를 자주 감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되도록 매일 샴푸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머리를 감기 전 빗질을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굵은 빗으로 30회 이상 머리를 빗어주어 혈액순환은 물론,
두피에 붙어있던 노폐물이나 비듬 등을 1차 제거해줍니다.



- 감을때는 미지근한 물로 행구고 마무리는 시원한 물로 해줍니다.
두피의 열기가 탈모를 불러온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뜨거운 물이 아닌 미지근하거나 체온보다 낮은 물로 샴푸를 해 줍니다.



- 제대로 말려주어야 합니다. 귀찮다고 말리지 않고 잠든 머리에서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최적의 환경이 조성됩니다.
모발로 가야 할 영양분들이 세균에게 빠지며 탈모는 가속화됩니다.

가을이라 빠지나보다~ 라고 생각하다
아차하는 순간 영영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모발!
오늘부터 꼭 관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