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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을 기르는 작은 습관
퇴근 후 '000'
Date : 2018-05-10
Name : 헬스24 File : 09tidnj.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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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탕과 온탕을 번갈아 가며 하는 냉온욕은 남성 건강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고 정주영 회장은 “냉온욕을 체계적으로 하면
훌륭한 건강목욕이 될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냉온욕의 건강 효과

냉탕과 온탕을 번갈아 들어가는 냉온욕은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지방의 연소량이 늘어나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류마티스 관절염,
요통·무릎 통증 등 각종 통증, 만성 소화기질환,
만성피로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남성의 경우 고환이 찬물과 뜨거운 물에 교대로
자극을 받아 수축·이완되기 때문에 정력이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진다.


◇올바른 냉온욕 방법

냉온욕은 냉탕에서 먼저 시작해서 냉탕으로 끝내야 한다.
냉탕에 1분, 온탕에 1분씩 교대로 냉탕에 8회,
온탕에 7회 들어가는 ‘8냉7온법’이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탕의 온도는 40~43℃, 냉탕은 14~18도가 적당!

체력에 따라 횟수를 조절할 수 있으며 같은 방법으로
사우나에 가지 않고 집에서 전신 샤워를 해도 효과적이다.

냉온욕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너무 차갑게 하지 않아도 된다.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적당한 온도에서 시작해 익숙해지면
서서히 물의 온도를 낮추어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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