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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어 봤어? 소리 없이 잘나가는 필수 영양제 BEST
작성일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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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26


사람 나이 40세가 넘으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림이 없다하여 '불혹'이라 한다. 여러 경험을 통해 정신이 강해 진 만큼 몸은 혹사된다. 우리 인체는 다양한 성분을 에너지원으로 쓰이는데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비타민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그래서 음식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40년쯤 써 왔으니 여러곳에 문제가 생긴다. 대장이 좋지 않다던지, 눈이 뻑뻑하다던지, 간이 아프다던지 등 장기가 신호를 보낸다. 앞으로 50년 이상을 써야 한다. A/S도 안되고 자동차처럼 갈아 끼울 수도 없다. 건강을 잃고나서 챙기면 너무도 후회한다. 오늘은 장기별 소리 소문 없이 잘나가는 건강 아이템을 소개한다.



대장 지킴이 '차전자피'



마흔이 넘으면 이상하게 몸에 변화가 온다. 특히 대장은 늘 신경쓰이는 장기중 하나다. 가끔 음주후 혈변을 보면 뭐가 문제가 있나하는 생각이 든다. 삶은 야채를 먹으면 변도 잘 나오고 장이 튼튼해지는건 알지만 현실은 먹기 어렵다. 하이화이바는 식이섬유 폭탄인 99.98%의 천연 차전자피 분말과 10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미온수에 타면 걸쭉하게 변한다. 맛은 없지만 먹는 순간 장이 행복하겠다고 느껴진다. 장이 건강해야 피부도 밝아지고 활력이 생긴다.



나잇살 줄이는 첫걸음



쌀처럼 생겼지만 칼로리는 90%나 적다. 물과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이 높다. 한포씩 따로 포장돼 있어 휴대하기도 편한 게 장점.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딱이다. 늘기만 하는 나잇살이 서럽다면 저녁 한끼부터 바꿔보자. 다음날 아침까지 속이 편안하다.



헤파살리도, 내 간 살리도~



술을 끊을 수 없다면 더 늦기전에 간 건강을 생각해야 된다. 간은 침묵의 장기로 알려진만큼 지방간, 간경화, 간암까지 고통이 없다. 우*사를 한 번이라도 챙겼다면 이젠 밀크씨슬이다. 실리마린 130mg의 밀크씨슬 100%에 비타민 6종까지 한알에 7종을 담아 숙취가 짧고 활력이 생긴다. 간 건강을 챙기지 않으면 늦을수록 돌이키기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



탄수화물 억제 캄보지아 가르시니아



복부지방에 고민이신 분에 딱 맞는 제품이다.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걸 억제한다. 당연히 체지방 감소에 특효다. 시중에 5만원대 제품도 있는데 비추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비오틴 고가 성분이 들어간 가르시니아가 답. 2개 구매시 한개는 반값이다.



1200mg 울트라 오메가-3



40~50대 중년 돌연사 원인 1위가 심뇌혈관질환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오메가3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줘 중년기 필수 영양제로 꼽힌다. 오메가3를 고를 때 유의할 점은 딱 2가지. 첫번째는 오메가3의 함량, 두번째는 피쉬오일의 생산지다. 데일리그린 슈퍼 오메가3는 번거롭게 두세번 나눠 섭취할 필요 없이, 하루 1알로 풍부한 1,200mg의 오메가3를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하다. 깨끗한 캐나다의 피쉬오일만 99.9% 사용해 안전하다. 약국에 가도 맨 앞에 진열돼 있는 제품.



질리지 않는 닭가슴살



나이들수록 가늘어지는 허벅지를 보고 있으면 애잔함이 느껴지곤 한다. 무리하지 말고 일주일에 최소 세 번만이라도 닭가슴살을 챙겨먹자. 수지스는 인공 첨가물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아 건강하고, 닭 비린내가 하나도 안 나서 프로 보디빌더와 PT 강사들도 이것만 찾는다. 보통 기껏해야 1주일인 닭가슴살 보관 기간을 냉동방식으로 최대 1년까지 늘려 상해서 버리는 일이 없다. 코스*코에서도 진열해두면 품절되는 인기 상품.



두 스푼으로 매일 아침 가뿐하게



비폴렌은 천연 꿀벌의 화분이다. 아침엔 사과 하나, 저녁엔 비폴렌 두 스푼이면 병원 문 두드릴 일이 없다. 골든가든 비폴렌은 양봉 강국 스페인의 명품 비폴렌만 100% 담았다. 특히 영양소 손실을 줄이는 특수 제조 공정을 거쳐서 비타민, 아미노산, 단백질 등 비폴렌 속 50가지 이상의 영양소를 온전히 담아냈다. 오늘도 지하철에서 꿈뻑꿈뻑 졸면서 출근한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식.



‘바다의 산삼’ 스피루리나



문득 거울을 보며 "나도 이제 늙었구나"라고 느끼면 활성산소를 먼저 잡아야한다. 30대에 진입하는 순간 급격하게 늘어나는 활성산소는 매일 60조 개의 세포를 공격하고 DNA를 손상시켜 노화를 부추기기 때문. 프리미엄 스피루리나는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 만큼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뉴질랜드산 스피루리나를 먹기 쉬운 알약 타입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활성산소 킬러' 엽록소까지 45mg 함유돼 있어 주름과 잔통증 잡을 때 딱이다.



식욕억제 스프레이



입이 심심하다고 계속 간식을 집어 먹다간 성인병 급행열차에 탑승한다. 특히 신진대사가 둔해져 다이어트가 쉽지 않은 중년이라면 꼭 버려야 할 습관. 다행히 심심한 입을 달래주지만 살찌지 않는 스프레이가 있다. 탄수화물 성분의 말토덱스트린이 혀에 닿으면 감각세포가 뇌에 식사가 들어왔다고 신호를 보내줘 '먹었지만 먹지 않은' 상태가 된다. 한마디로 뇌를 속이는 것. 구취 제거제처럼 배고픔을 느낄 때 수시로 1~2번 뿌려주면 된다. 나이들며 처지는 살때문에 관절에 무리가지 않으려면..



면역력 UP 프로폴리스



감기나 독감과 같은 소화기 질환에 자주 걸리는 이유는 면역체계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그린 프로폴리스는 하루 한알만 먹으면 식약처 권장 프로폴리스량을 100% 섭취할 수 있다. 핵심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키워주고, 추가로 들어간 아연 성분이 무너진 면역 질서를 바로 세워준다. 아침밥은 못 먹어도 그린 프로폴리스 한 알은 꼭 챙기길..



순 아로니아진액



몸에 좋은 게 쓰지 않다. 노화 방지와 지방 분해, 콜레스테롤 관리에 좋은 아로니아가 그 주인공. 100% 폴란드 순수 아로니아 진액만 담은 순 아로니아 진액은 아이들도 직접 꺼내먹을 정도로 맛있는 건강즙이다. 여름엔 아이스티처럼 얼음과 함께, 겨울엔 따뜻한 물에 타먹으면 더 맛있다. 흔히 '초딩입맛'을 가진 어른들도 꿀떡꿀떡 넘어가는 제품.



맥스 멀티비타민 부부 세트



중년기에 진입하면 남자와 여자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다르다. 비타민D 결핍률만 봐도 남자는 47.3%, 여자는 65.4%로 20% 이상 차이난다. 성별 맞춤형 멀티비타민이 필수인 이유다. 남성과 여성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빈틈없이 설계한 맥스 멀티비타민 세트는 결혼기념일 선물로도 인기가 좋은 제품. 총 15가지의 과채의 고유 영양소까지 살렸다. 수십년을 함께할 동반자의 건강을 위해서...



슈퍼루테인 아이 포뮬라



자고 일어나도 눈이 뻑뻑하거나 눈알이 아프다고 느끼면 적신호다. 40세 이상은 체내 루테인 함량이 절반 이하로 감소해 황반변성 같은 노인성 안구질환이 쉽게 생긴다. 특히 황반변성은 실명까지 이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중장년층은 꾸준히 루테인을 섭취해야 한다. 슈퍼루테인 아이 포뮬라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 베타카로틴, 비타민E를 따로 섭취할 필요 없이 한알로 끝낼 수 있게 만들어졌다. 안과 의사들의 책상을 유심히 봐라. 수퍼루테인 아이포뮬라 하나씩은 꼭 있다.



홍삼보다 4배 더! 산삼 도라지배즙



삼계탕 한그릇보다 더 든든하다. 홍삼보다 사포닌이 4~6배 풍부한 산삼 배양근에 100% 국내산 배와 도라지 농축액을 아낌없이 갈아넣었다. 기력보충이 필요할 때 한 포만 까먹어도 소문난 보양식집 안 부럽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중장년층도 꾸준히 챙겨먹으면 감기도 얼씬 못하는 건강체질로 거듭날 수 있다.



봄 산행 전, 무릎부터 챙기자



미리미리 관리하지 않으면 50대도 인공관절을 넣어야 된다. 연골은 나이들 들면 자연스럽게 퇴하면서 소모된다. 관절살리도 골드는 관절 통증과 마찰음 감소, 관철삼출물(무릎에 물 차는 것) 감소 효과 임상을 마친 귀한 원료인 '터마신'을 1,000mg씩 담았다. 터마신 성분이 가득한 100% 식물성 강황추출물에 뼈 형성과 유지에 좋은 망간과 비타민D, 세포 보호를 위한 셀렌까지 포함된 4중 복합 기능성 제품. 다가올 봄 산행에 빠짐없이 참여하려면..



펠비스튜너 골반교정방석



집나간 골반도 돌아온다는 마성의 방석. 착석시 골반과 척추가 받는 압력을 1/2로 줄여줘 구름위에 앉은 듯 가볍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에서 임상을 마쳤다. 앉기만 하면 무의식적으로 허리가 곧게 펴진다. 수능, 고시 수험생을 위한 선물로 인기.



만성비염에 딱! 코세척기



만성 비염을 다스리는 기본은 코세척이다. 염도가 높은 식염수로 코세척을 하면 코막힘이나 콧물이 흐르는 것을 예방할 있다. 부어있는 코점막을 진정시키기 때문. 미우새 이상민도 이 방법을 썼다. 어쩌겠는가? 번거롭지만 이 방법이 가장 효과가 좋다. 비염있는 치과의사도 아침마다 이 방법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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