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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심장, '여기'인줄 아셨나요?
작성일 : 2019-05-07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1_1.jpg
조회 : 220




"제 2의 심장"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여러분의 예상보다, 꽤 먼 곳에 있답니다.
바로 '종아리'입니다.
종아리는 내 몸의 이상 신호등이라고도 불리우는데요.






왜 종아리가 제 2의 심장이라는 걸까요?

인체의 혈액 순환은 심장 박동에서 출발하는데요,
그렇게 전신에 산소를 공급한 혈액은
모세혈관을 거쳐 정맥을 통해 다시 심장으로 돌아옵니다.
이때, 종이리 근육이 발달하면 혈액을 뿜어올리는 펌프 기능이 커져
혈액 순환도 좋아집니다.

즉, 이 때의 정맥으로 혈액을 올려 보내는
종아리 근육의 펌프 기능이 건강해야, 심장 건강에도 좋은 것이지요.






이렇게 중요한 종아리이기 때문에, 매일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굵은 것도 좋지만, 전체적인 체형과 균형을 이루는 형태여야 합니다.
매끈한 상태에서도 근육만 잘 관리해주면
몸매에도 좋고, 근육 활동에도 좋지요.

종아리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걷기 운동'이 가장 좋습니다.
매일 적어도 일주일 3-4회 정도 한 시간 이상 걸어주는게 좋습니다.
평지도 좋지만, 오르막길이나 계단같은 경사진 곳을 걷는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걷기 운동이 힘들다면, 평소 걸을 때 '까치발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말 그대로 발 뒤꿈치를 바짝 들어올렸다 내렸다 반복하며
자신의 체중으로 종아리 근육을 단련시키는 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