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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환자임신시도 괜찮을까?
작성일 : 2019-04-01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535353_2.jpg
조회 : 751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세균성 전립선염' 일 경우에
한해서 임신 시도가 가능하다.


한국 남성에게 발병되는 전립선염은 90%가 비세균성이지만
10%는 세균성으로, 배우자에게 감염 위험이 있다.
때문에 전립선염 증상이 있다면 꼭! 검진을 받고
세균성이라면 배우자 역시 검사를 받도록 하고
완치 전까지는 성관계를 피해야한다.


세균성 전립선염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시도 후 임신과 감염이 동반 될 시
산모는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없기에 임신 전
전립선염 검사는 필수이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이 있는 경우
태아의 기형을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임신 시도는 가능하다.

하지만 전립선염을 방치해두면
임신 시도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전립선염은 배뇨 장애 뿐만 아니라
성기능에도 문제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전립선염 환자의 56%가 사정 시 통증을
느낀다 하였으며 49%가 정액량이 감소했다고 한다.
조루증 역시 전립선염 환자군에서 64%가 발생했는데,
이는 정상인군 37%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연세 세브란스 홈페이지 참조)


건강하고 귀중한 아이를 위해서라면
전립선 건강을 챙기는 것은 필수이다.
또한 전립선염은 만성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
증상이 있다면 바로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병을 키우지 말아야 한다.

♥전립선염 증상♥

- 회음부에서 작열감, 압박감 등이 느껴진다.
- 배뇨통, 빈뇨, 잔뇨감, 야간뇨 등 소변과 관련된 증상들이 있다.
- 사정 시 피가 섞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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