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게시글 보기
생사를 오가는 고통 식중독 예방하기!
작성일 : 2019-07-22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07225.jpg
조회 : 1024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입니다.
여름철에는 다양한 질병 사고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더운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질병이 있죠?
바로 '식중독' 사고입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가히 생사를 오가는 고통을 겪게 되는데요
복통을 시작으로, 설사와 구토 등으로 이어지고
발열 현상까지 일어나게 된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고싶지 않다면,
미리미리 식중독 사고에 예방하는 것이 좋겠죠?
오늘은 식중독 예방과 대처법에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청결


이 때의 청결은 본인과, 조리 환경 모두 해당됩니다.
흐르는 깨끗한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닦아줍니다.
또한 음식물이 제조되는 조리 환경에
조리대, 각종 시설등이 소독 실시가 이루어졌는지 등
청결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고기류/ 채소료 각각에 사용되는 조리 도구들은
구분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사용후엔 반드시 세척과 소독을 실시하도록 해야합니다.






2. 조리와 보관


되도록 날 것을 먹지 않는 것이 사실상 가장 좋습니다.
고기는 70도 이상으로 익히도록 하고,
냉동했던 상태라면 해동 직후에 바로 조리해야 합니다.
또한 조리했던 음식물을 보관할 때에는
반드시 보관 온도를 지켜야 하는데요,
60도 이상 혹은 5도 이하입니다.
완전히 냉장이거나, 온장인 것이 미생물 증식을 막기에 좋습니다.






3. 발생시 대처


앞서 언급했듯이, 식중독 증상인 복통과 구토, 설사 등이
일정 시간 지속될 경우에 바로 인근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이 때 함부로 지사제를 복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탈수 예방을 위해서 물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공공장소에서 다수와 함께 먹은 음식이 원인이라면
반드시 보건소에도 신고해야합니다.



더운 여름, 헬스24와 함께
올바르게 음식물 섭취하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