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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 소통 적을수록 빨리 죽는다고?
작성일 : 2019-02-20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333.jpg
조회 : 470



오늘 하루 아내 혹은 남편과
몇 마디를 주고받았는가?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의지가 되는 배우자가 있다면
스트레스 대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사망률까지 낮아진다고 한다.




20년에 걸쳐 시행된 이 평가는
집이나 직장에서의 일상적인 스트레스 사건과
그에 대한 감정을 기록하고, 두려움, 절망, 좌절감, 불안감 같은
부정적 감정과 기쁨, 쾌활함, 평온함, 만족감 등
긍정적인 감정으로 나누어 보고됐다.





분석 결과, 일상적인 스트레스 사건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들의 배우자가 자신을 이해하고
보살펴주지 않는다고 느끼는 경향이 컸다.
동시에 연구가 집행된 20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42%나 더 높았다.




연구자들은 이를 두고
일상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을
잘 대처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의 배우자가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는 등
소통의 부재와 관련이 크다고 설명했다.




스트레스 대처에 어려움을 겪으면 사
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는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다.

스트레스가 장내 미생물 환경에 악영향을 주고
, 혈압을 높이며, 뇌졸중 위험도 커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솔 호르몬 수치가 높아져
체내 포도당 수치가 올라가고 인슐린 효과가 제한되는 등
당뇨병 환자 예후에도 좋지 않으며
유방암 유발 호르몬 생성에도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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