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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지키면..?
발기부전 위험률 40% ▼

HIT 183
헬스242019-01-11








정상적인 성새활을 방해하는 발기부전.
정녕 극복방법은 없을까?

발기부전의 원인은 여럿이다.
대략 75%의 남성이 가진 발기부전은
혈관 혹은 신경성 질환일 수도 있고,
당뇨병이나 전립선 관련 질환의 후유증일 수도 있다.

지금부터라도 발기부전을
예방하기 위해 아래 몇 가지 사항을 지켜보자.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불치병같던 발기부전도 좋아질 수 있다.





◆ 하루 30분 걷기
하루에 30분만 걸으면 발기부전에 걸릴 위험이
40% 이상 줄어든다.
꼭 걷기 아니더라도 격하지 않은 운동을 매일 하면
당뇨로 인한 발기부전 환자의 성 기능이
회복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혈관 질환 조심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 고콜레스테롤증은
가슴에서 심장마비, 머리에서 뇌졸중,
그리고 음경에서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필요하다면
약을 챙겨 먹는 게 좋다.






◆ 체중 조절
허리둘레가 42인치인 남성은
32인치 남성보다 발기부전에 걸릴 가능성이 50% 크다.
건강한 체중은 발기부전 치료의 첫걸음이다.
특히 비만과 함께 찾아오기 쉬운 당뇨는
발기부전의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다.
또 몸에 과도한 지방이 붙으면
호르몬 분비를 교란해 발기부전을 부추길 수 있다.



◆ 근육 단련
골반기저근이 튼튼하면
발기 강도가 향상되고 오래 유지된다.
해면체에 유입된 혈액을 오래 잡아둘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 실험에 따르면 3개월간 이틀에 한 번씩
케겔 운동을 한 남성들은 운동 전과 비교할 때
발기의 질이 더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