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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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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잘 안나오세요?
'이것'부터 조심!

HIT 222
헬스242018-12-27




소변을 볼 때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배뇨 시 유독 힘이 많이 들고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고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참기 어렵고
▲소변을 보는 도중 소변이 끊기는 증상​





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 이상
남성에게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질환이다.

전립선 비대증이란 전립선이 과도하게 커져
소변이 나오는 길을 압박해 문제가 되는데,
특히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초에 과음했다가
이로 인해 응급실까지 갈 위험이 있다.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방광의 예민도가 떨어져 있는데
방광은 내부에 소변이 400cc 이상 차면
오히려 소변을 밖으로 배출하지 못한다.

갑자기 술을 많이 마셔 소변량이 늘어나도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다가
소변이 계속 차면서 밖으로 배출되지 않는
상태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이를 '급성 요폐'라 한다.
실제 겨울에는 과음하다가 급 성요폐로
병원 응급실을 찾는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늘어난다.






전립선비대증의 가장 좋은 예방방법은
정상 체중을 유지해 비만을 막는 것이다.
기름기가 많은 고지방 식품을 적게 먹고
채소·과일 등을 충분히 먹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