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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금만 먹어도!
배에 가스차는 음식

HIT 203
헬스242018-11-08





음식 섭취량과는 별개로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드는 것이 ‘복부팽만’이다.

같은 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 학생이나 직장인은 특히 복부팽만이 생기기 쉽다.
복부팽만은 잦은방귀, 트림, 변비, 설사, 구토, 속 쓰림 등
증상을 동반할 수 있어 예방하는 게 좋다.






배가 자주 빵빵해져 불편감을 느낀다면 자신의 식습관을 살펴보자.

콩에 든 '피트산'은 다른 음식의 소화를 방해하고, 그 과정에서 가스를 만든다.
콩의 피트산을 제거하려면 콩을 레몬즙을 섞은 물이나
식초에 하루 정도 담가 놓으면 된다.






양상추와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도 한 번에 많이 먹지 말자.
녹색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데,
이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아마씨와 햄프시드 등 씨앗류도 마찬가지다.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해 가스를 유발하고 장을 팽창시킬 수 있다.
탄산음료도 이산화탄소 거품이 위로 들어가
복부팽만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 후 복부 팽만감이 심한 사람은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

껌을 씹거나 빨대로 음료를 마시면
자신도 모르는 새에 공기를 삼켜 위장에 가스가 차 조심해야 한다.





식습관을 바꿔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받는 게 안전하다.
소화기 질환이나 암 등의 신호일 수 있다.




* 출처 :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정선유 헬스조선 인턴기자
* 링크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6/201811060223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