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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명절증후군 극복 방법

HIT 93
헬스242018-09-27



길지 않았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연휴가 끝난 후에는 연휴의 여파로 생활리듬이 깨져
몸에 피로가 쌓여 일상에 복귀했을 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같은 증상을 일컫는 '명절증후군'이란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명절 전후에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합니다.

명절증후군은 명절이 되면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의미합니다.
전문가들은 명절증후군을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면
이후 정신적, 신체적 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그렇다면, 명절 증후군을 어떻게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명절증후군 대처법! 이렇게 하세요




◆ 완충 시간을 둔다
연휴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는 소위 '완충 시간'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밤이나 다음날 새벽에 귀가하는 것보다는
좀 여유 있게 집에 돌아와 반신욕을 하거나 휴식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이 같은 완충 시간을 두면서 연휴 기간 중 흐트러졌던 자세에서 일상생활로 재적응해
다음 날 출근 시 평상시 같은 업무 분위기 조성이 가능해집니다.




◆ 가벼운 운동, 스트레칭
출근날 아침에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고 직장에 가서도 2~3시간마다 스트레칭을 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점심식사 후 햇볕을 쬐면서 산책하는 것도 피로해소에 좋습니다.

주부들의 경우, 가사노동은 평소보다 배로 늘어나죠.
음식 준비, 설거지 등 대부분 시간을 앉아서 같은 동작을 하거나 쭈그리고 앉거나
어정쩡한 나쁜 자세로 설거지하다 보면 허리를 비롯해 건강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손목, 허리, 목, 다리 등에 무리가 많이 가므로 이 부위에 대한 스트레칭을 권장합니다.




◆ 채소, 과일 위주의 식단
명절에는 평소보다 고열량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게 됩니다.
그러나 먹는 만큼 운동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체중증가, 소화불량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연휴 이후에는 채소, 과일 위주의 식단으로 가볍게 식사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알코올이나 카페인 대신 따뜻한 차로 더부룩한 속을 달래주는 것도 좋아요.




[참고] : http://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108751 | 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