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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같지 않은 식욕?
식욕조절, 어렵지않아요

HIT 299
헬스242018-09-13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말만 살찌면 좋을텐데,
제 옆구리도 점점 두툼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




식사를 했는데도 돌아서면 뭔가 더 먹고 싶고,
정말 밥 배/ 디저트 배가 따로 있는 걸까 의심이 든다면
식욕조절 호르몬의 불균형을 의심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식욕을 억제하거나 촉진하는 호르몬으로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랩틴과
배고픔을 느끼게하는 그렐린이 있는데요,

이 호르몬이 불균형할 경우, 식욕을 조절하기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생활 속 작은 습관만 바꾼다면 식욕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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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조절? 어렵지 않아요~





1. 규칙적인 식사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그렐린은
식사를 자주 거르거나 굶는 다이어트를 할 때
다량으로 분비되어 폭식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과도한 그렐린 분비를 막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합니다!

꼭 삼시 세끼를 다 챙겨드실 필요는 없어요.
그렇지만 규칙적인 시간에 거르지 말고 챙겨 드시는 습관이 중요하답니다.




2.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음식의 당분이 뇌까지 전달돼
렙틴이 증가하고 그렐린이 감소되기까지는 최소 20분이 걸립니다.

특히 포만감을 일으키는 렙틴은 식후 20분부터 분비됩니다.
따라서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세요.




3. 충분히 수면을 취하세요.

수면이 부족하면,렙틴과 그렐린의 균형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은 식욕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알고 있지만, 지키기는 쉽지 않죠? T.T
사소하지만 중요한 이 세가지만 잘 지켜도
내 맘 같지않던 식욕 이 컨트롤 가능한 식욕으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