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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면 살 된다?!
효과만점 다리 부기제거

HIT 258
헬스242018-07-11







Q. 다리 부종, 왜 생기는거니?


다리 부종은 장시간 서있거나 앉아있는 경우,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굽 높은 신발,
타이트한 바지 등의 요인으로
하체의 혈액 순환이 정체되면서 생긴다.

부종이 생기면 종아리와 발목이 당기며,
다리 둘레가 평소보다 굵어진다.
조금만 피곤해도 다리 근육이 뭉치거나
쥐가 나고, 저린 증상도 나타난다.

이렇듯, 체내 림프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다리가 쉽게 붓는 체형이 되는데
장기간 지속되면
통증으로 이어질 수도, 살이 될 수도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바른 습관을 가지고,
마사지를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등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주어야 한다.




<셀프로 관리하자! 다리 부기 제거 TIP>







#1. 다리를 높~이 들어주기!

자기 전, 벽에 다리를 올려놓고 30분 정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 다리 밑에 베개를 받치고 자면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된다.




▲ 출처 : 리빙픽, [디온리원] 천연자갈 지압슬리퍼, http://www.livingpick.com

#2. 지압 슬리퍼

학업, 업무시간에 다리 부기를 관리할 수 있다.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종아리 부종에 효과적이다.
오돌토돌한 자갈에 발바닥 전체를 꾸욱 눌러준다.
처음엔 좀 아플 수 있지만,
적응되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3. 야구공 or 맥주병 마사지

둥근 공이나 맥주병으로 부은 다리를
마사지 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 / 종아리 부위에
야구공이나 맥주병을 두고 깔고 앉는다.
배에 힘을 준 뒤 앞, 뒤로 공을 굴려준다.

굴리다보면 특히 아픈 부위가 있을 것이다.
그 부분을 좀 더 집중적으로 풀어주자.

매일 10분 이상 마사지하면 독소가 배출되며,
슬림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 주의 : 처음부터 무리하면,
피부에 자극이 되거나 멍이 들 수 있으니,
적절하게 마사지 할 것!





#4. 족욕

발을 깨끗하게 씻은 후,
약 38~40도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다.
여기에 에센셜 오일을 한 두방울 떨어뜨리고
발과 발목을 마사지해주면,
심신에 안정이 된다.
매일 15~20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 만성피로나 소화불량에는
냉온을 번갈아 족욕하는 것을 추천!
찬 물과 뜨거운 물에 번갈아 발을 담그면
말초혈관의 수축-이완작용을 도와
혈액순환이 보다 활발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