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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면 성병까지...?술자리 이것만은...!!
작성일 : 2019-02-08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1224_5353.jpg
조회 : 403




연말이 되며 송년회를 빌미로 회식이 잦은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이 하나 있다.

바로 '잔 돌리기' 다.



잔돌리기가 금지되어야 할 이유는 잔 돌리기를 통해
'A형 간염'이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A형 간염은 간염균이 있는 음식, 음료를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A형 간염이 있는 사람과의 식사는 매우 위험하다.
따라서 잔돌리기 역시 삼가해야 하는 술버릇이다.



나이가 어릴수록 A형간염은 완치되기 쉬우나
나이대가 높아질수록 간염 증상이 악화되면
전격성 간염으로 진행되어 간에 심각한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잔돌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4,50대인것을 감안하면 절대로 피해야 한다.



간염균 뿐만 아니라 잔돌리기를 통해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충치균이 옮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입안에 상처가 나있을 시
헤르페스나 임질같은 성병까지 옮을 수 있다.



더욱이 알콜을 섭취하면 호흡의 세균 제거 기능과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이러한 균의 침입에
쉽게 무너지게 된다.



친목을 다지는 연말 술자리,
병까지 함께 다지기 싫다면 잔돌리는 꼭 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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