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정보통]
게시글 보기
현대인을 괴롭히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Date : 2018-10-11
Name : 헬스24 File : 20181018173311.jpg
Hits : 160







대장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복통, 복부 팽만감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나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동반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생활과 식사가 불규칙하고,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주 나타는 질환입니다.


<원인은 무엇?>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나타나는 원인은 정확하지 않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장은 스트레스에 취약한 장기이기도 하답니다.

아침, 시험기간,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배가 아프고 탈이 났던 경험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겠죠?




이 외에 유전, 호르몬, 세균 감염도 관여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대표적 증상>





▶ 식후 발병
▶한달에 최소 3일 이상 복통, 복부 불쾌감이 있지만
변을 본 후 증상이 완화됨
▶배변횟수, 형태에 따라 증상이 변하거나 재발함
▶변비와 설사 모두 경험, 대부분 둘 중 하나를 지속적으로 겪음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르며,
복부 통증, 포만감, 가스, 복부팽만감이 최고 6개월 정도 지속됩니다.


<예방법>




카페인,술, 지방 등 대장에 자극을 주는 음식을 가급적 자제해야 합니다.
채소 위주의 식단 유지하고, 과식을 막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적당한 운동과 휴식이 중요합니다.

이외에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복통, 설사, 변비 등은 대부분 장내 유해균에 의해 유발되는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억제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이죠.
유익균의 증가는 장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영양분 소화, 흡수 기능을 향상, 면역력 강화에도 기여합니다.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