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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당뇨?
늦기전에 자가진단!
Date : 2018-10-06
Name : 헬스24 File : cm08244179_1.jpg
Hits : 247





주변에 당뇨환자 많으시죠?
흔해서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걸리면 평생을 치료하며 살아야 하는 당뇨.

당뇨의 말 뜻은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는 의미이지만
이는 당뇨병의 현상일 뿐입니다.




혈액 속에는 일정량의 포도당이 흐르고 있는데
당뇨병 환자의 경우 포도당의 농도가 너무 높아
고혈당이 되고 혈액 속 혈당을 없애기 위한
극한의 방법으로 신체에서 소변으로 당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인체의 포도당을 처리하는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등에 이상이 생겼을 때 고혈당 증세가 생깁니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바로 여러 합병증 때문입니다.
실명, 신장기능저하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에 질환이 생겨
발이 잘리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때문에 최악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당뇨병에 걸리게 되면 약물치료 뿐만 아니라
식습관등을 통해 철저한 혈당 관리가 필수입니다.

평생 치료를 요하는 몸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알고보니 정말 무서운 병인 당뇨병.




자가진단 한 번 해보실까요?

1. 친가, 외가, 부모님, 형제 중 당뇨병 환자가 있다.
2. 비만(특히 복부비만)이 있다.
3. 하체가 가늘고 약하다.
4. 고혈압, 혹은 고지혈증이 있다.
5. 여자의 경우 다낭성 질환이 있다.
6.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들고 항상 피곤하다.
7. 이유없이 체중이 줄었다.
8. 항상 목이 마르다.
9. 배고픔을 항상 느낀다.

특히 이 중 7, 8, 9번이 해당되신다면
당뇨병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혈액 속 포도당이 인슐린 부족으로
에너지원이 되지 못해 배는 계속 고프고
소변으로 빠져나가니 체중이 줄고 목이 마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뇨가 의심되는 경우 재빨리 병원을 찾아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당뇨병에 걸렸거나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GI 지수가 낮은 식품 섭취를
생활화 해야합니다.

GI지수(당지수)는 음식의 혈당상승률을
계산한 지수로서, 높을수록 재빨리 혈당으로변해
혈당수치를 높힙니다.
대부분 탄수화물로 된 식품들의 GI 지수가 높습니다.




대표적으로 GI 지수가 낮은 식품은
육류와 어패류, 당없는 유제품류입니다.
또한 양배추의 경우 식사 전에 섭취하면
GI지수를 낮춰준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무서운 당뇨병,
미리미리 예방해서 무병장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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