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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면 얼굴형까지 변해요
비염 제대로 관리하는 법
Date : 2018-08-09
Name : 헬스24 File : 12qldua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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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결과에 따르면
3월에 비염이 제일 심하다고 하는데요.

알레르기비염을 방치하다보면 만성 비염으로
악화하고 이는 심할 경우 얼굴형의 변화를 가져온다고 해요.




코가 아니라 입을 벌려 호흡을 하다 보면
턱이 정상보다 뒤에 자리 잡게 되고
어린아이일수록 부정교합, 돌출 입, 주걱턱 등이 되기
쉽다고 하네요.

가족 구성원 중 수면 중 비염을 앓으며
구강호흡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빠른 조치가 필요할 때에요.

비염은 말 그대로 콧속 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발생하는 병이기에 우선 염증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르는 게 필수에요.

비염 환자들이 가장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 비염 대항마는
우선 프로폴리스입니다.




벌집은 몇년이 지나도록
바이러스가 하나 없다고 하죠?
바로 벌들이 만들어내는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 덕분입니다.

천연 페니실린이라고까지 불리우는 프로폴리스는
면역력 강화는 물론이며
염증에 매우 효과적이죠.
비염에 효과가 없을 수 없어요.

둘째는 바로 코 세척입니다.




콧속은 굉장히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넣고자 한다면
의료용 타올 몇 개 정도는 쉽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랍니다.

콧물과 함께 먼지, 꽃가루, 등
각종 이물질이 갇혀있다니, 염증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코 세척은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코건 강 습관이에요.

비염이 없더라도 감기에 걸리기 쉬운
환절기에는 코 세척을 해주시는 게
각종 바이러스 등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가벼운 질환이라 무심코 넘겼다
큰 화를 부를 수 있는 비염, 미리미리
예방하고 초기에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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