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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나도 탈모?
이렇다면 탈모 의심!
Date : 2018-08-07
Name : 헬스24 File : 0712.jpg
Hits : 219


탈모는 당연히 유전적요인이 크지만
현대에 들어서면서 불규칙한 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여기에 여성탈모도 상당하니
더이상은 유전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하나의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탈모라고 해서 하루아침에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는 것은 아니고
전조 증상이 하나둘 나타나는데
오늘은 탈모를 의심해보 수 있는
증상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피를 누르면 따끔거린다
두피를 눌렀을때 아프다면 의심해봐야 합니다.
보통 이런경우는 세균감염인데
머리를 감을때 깨끗이 씼어내면
완화될 수 있지만 통증이 심해져
머리를 제대로 감을 수 없기 때문에
증상은 날로 악화됩니다.


머리를 자주 긁는다
최근들어 머리를 긁는 회수가 늘어나고
두피에 건조함을 느낀다면 두피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비듬으로 인해 간지러운 두피를 긁으면
염증이 생겨 탈모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모가 갑자기 굵어지고 길어진다
이는 남성에 해당하는 증상으로
수엄이나 가슴 털 등 자신의 체모가
갑자기 굵어지고 길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면 체모의 성장은
촉진되는데 문제는 머리카락 성장은 억제해
빠질 수 있다고 하네요....





이마가 부쩍 넓어진 느낌
이런 느낌이 든다면 탈모 초기 증상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M자이마처럼 탈모가 진행되면 이마 쪽
헤어라인이 점점 뒤로 밀리면서 어느 순간부터
이마가 넓어졌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앞뒤 머리카락의 굵기차이
전문가들에 의하면 비교적 뒷머리보다
앞머리의 탈모가 심하다고 하는데요.
앞뒤 머리카락을 비교해봤을때
앞쪽의 머리카락이 뒤쪽보다 굵기가 확연히
가늘고 더 많이 빠진다면 탈모 증상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 증상들은 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니 미리 알고 예방하면 좋을 것 같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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