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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섹스 피하지 말고 즐겨라
작성일 : 2018-12-07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01wndwkd_1.jpg
조회 : 1125



나이가 들면 성생활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하지만 중장년층에게 성생활은
다양한 방면으로 건강에 도움을 준다.

남세스럽다는 이유로 무조건 피해야 할까?
오늘은 중장년층에게 섹스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자.


1. 노화방지





오르가즘을 느낄 때나, 사정 직전에는
몸에선 노화방지호르몬(DHEA)가 많이 분비된다.

이때 측정되는 DHEA의 혈중 농도는
평소 상태의 5배 정도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2. 자궁질환 예방





폐경 후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한다.
이때 질 내부 조직과 근육이 약화돼, 세균 감염에 취약해지는데
성생활을 주기적으로 하면 혈중 에스트로겐 농도가 높아지면서
이런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다.


3. 면역력 향상

성생활을 하면 면역글로불린A라는
면역 물질이 몸에서 많이 나온다.

면역 물질이 몸 속에 많으면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면역력이 커진다.

정기적으로 성생활을 즐기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4. 친밀감 향상






좋아하는 상대와 성생활을 하면
몸 속에서 옥시토신 호르몬이 분비된다.

옥시토신 농도가 올라가면 상대방에 대한 강한 애착을 느끼게 되며,
긴장이 풀어지고 업무 능력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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