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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해도 입냄새가??...'이 원인'일 수도!
작성일 : 2019-04-23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1.jpg
조회 : 188




이를 닦아도, 가글을 해도 사라지지 않는 지긋지긋한 입냄새!
다양한 원인에는 무엇이 있을지 함께 알아봅시다.






1. 입 안에 침이 부족할 때

입안의 침은 항균작용을 하고 있어 입속 세균을 제거하고 청소합니다.
따라서, 침의 분비가 줄어들게 되면
입안에 여러 가지 균이 증식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입에 악취가 유발되는 것입니다.
취침시에는 자연스레 침의 분비가 줄어들게 되어
일어난 후에 구취가 심해지는 것입니다.






2. 위, 코 등 신체 기관에 이상이 생겼을 때

소화불량, 역류성 식도염 등도 입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위 역류로 인한 구취는 간헐적으로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위 뿐만 아니라 코와 관련해 비염, 축농증이 생겼을 때도
점막에 변화가 생겨 세균이 번식하여 구취가 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 받았을 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처하면,
우리 몸에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는데, 이 때 부교감신경은
활동이 줄어 침 분비가 줄어들게 된다.
침 분비량이 줄어들면,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입안이 건조해져 구취가 유발된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기 위한 적절한 운동, 명상 등이
해결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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