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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후 심신이 이상해~휴가 후유증이라구!
작성일 : 2019-01-29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5353.jpg
조회 : 1663




여름휴가 잘 다녀 오셨나요?
휴가를 다녀 온 뒤 업무로 복귀한 당신,
평소보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피곤함이 느껴진다면
"휴가 후유증"일 수도 있습니다.

휴가 후유증은 여느 후유증과 마찬가지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찾아 올 수 있습니다.



정신적 후유증으로는 일상으로 되돌아왔다는데서
느끼는 우울감이 가장 크며, 업무에 있어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신체적으로는 피곤함이 부쩍 늘고 입안이 헐거나
배가 아픈 증상이 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느긋한 여유를 즐기다
빠듯한 직장생활에 복귀하며 신체가 적응을 못해서 생기는
현상인데, 통상 1~2주간의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원만한 일상으로의 복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수면리듬 맞추기

국내, 해외를 가리지 않고 휴가기간 가장 틀어진
생체리듬은 바로 수면시간일 것입니다.
아무리 졸려도 오후에 30분 이상의 낮잠은 피하고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면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수면시간을
정상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타민 섭취하기

휴가 기간 동안 무리한 몸에 비타민을 섭취함으로써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비타민C는 기미, 주근깨에 좋기 때문에
자외선을 많이 받은 피부를 위해서 챙겨먹는게 좋습니다.



3. 스트레칭 하기

업무 복귀 후 갑자기 줄어든 활동량에 찌부둥함을 느낀다면
업무 틈틈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줘야 합니다.
업무 중 스트레칭은 휴가 후유증이 아니더라도
필요한 활동입니다. 오랜시간 앉아있는 자세는
허리를 비롯해 신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4. 할 일 리스트 만들기

오랜만에 책상에 앉았는데 어떤 일부터 처리해야 할 지
막막하다면 To Do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 출근하기 전 차근차근 작성해두어
막상 일을 시작했을 때 '멘붕'이 오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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