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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더 심하다는 봄 황사 완벽대처법
작성일 : 2019-01-29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11ghkd.jpg
조회 : 1399





이번 봄에도 불청객 황사는 또 찾아올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 봄철 황사 발생일수는 5.4일로
최근 10년간(2008~2017) 평균인 4.5일보다
하루 더 많을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만성 비염환자는 황사 때 증상이 심해져
병원을 집처럼 드나들곤 한다.

만성비염 환자들이 황사 때
꼭 지켜야할 3가지를 기억하자.


1. 황사 전용 마스크 착용




식약처 인증 KF80,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황사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할 수 있다.
반드시 인증마크가 확인된 마스크만 착용하자.


2. 공기청정기 사용 권장




본격적인 황사가 시작되면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고 미세먼지와의 싸움이 시작된다.
가급적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여의치 않다면 공기청정 효과가 있는 식물을
집안 곳곳에 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3. 코 세척 생활화




기관지 깊숙이 침투하는 미세먼지는
매일매일 청소해줘야
다른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특히 비염 환자들은
사용법이 간단한 가정용 코 세척기를 하나 구비해두고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번 사용하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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