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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불청객,생리전증후군 대처법
작성일 : 2019-01-29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20181018171541.jpg
조회 : 1677





월경주기가 시작되기 전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생리전증후군은
보통 4일에서 10일정도 전에 발생하며 생리가 시작될때쯤 사라진다.
그러나 개인차에 따라 생리가 끝날때까지 증상이 이어지기도 한다.






그 날이 오기도 전부터 불편하고 짜증나는 생리전증후군,
다양한 증상과 대처법을 알아보자!





1. 몸의 부종
몸이 붓는 이유는 급격한 호르몬 불균형 때문.
호르몬 불균형이 나트륨 조절 능력을 저하시켜 붓는 증상을 유발한다.

Solution
염분 조절이 중요하다.
물을 자주 마시고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함유된 음식을 먹자.
바나나, 토마토, 석류 등의 과일이나 감자, 시금치, 콩, 미역 등이 좋다.





2.스트레스와 극심한 감정기복

여성 호르몬의 불균형은 스트레스 지수를 높일 수 있다.
몸은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항상성 작용으로
여성 호르몬의 균형을 맞추고자 한다.

Solution
마그네슘과 비타민 B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마그네슘은 신경 안정제의 역할을,
비타민 B6는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을 활성화한다.

마그네슘 함유 식품 - 아몬드, 콩, 현미, 김, 미역 등
비타민B6 함유 식품 - 돼지고기, 닭고기, 현미, 대두, 귀리 등





3. 식욕 폭발

생리기간에는 아연이 부족해지고 상대적으로 구리 농도가 높아진다.
체내 구리 농도가 높아지면 식욕 촉진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된다.

Solution
구리가 함유된 가공식품, 밀가루 식품은 피하고,
아연이 함유된 연어 굴 게 새우 해조류 두부 소고기 등을 많이 먹자





4. 다양한 통증

자궁내막 내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증가와 혈액 순환 저하가 원인.
생리통, 구토, 메스꺼움, 설사, 유방통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한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근육의 수축을 증가시켜 이러한 증상을 더욱 심화시킨다.

Solution
카페인을 줄이고 레깅스나 스키니진 같이 타이트한 옷은 가급적 자제하자.
따뜻한 차, 반신욕 등이 혈액 순환에 좋다.





5. 불면증, 피로, 예민함

과도한 근력운동은 피로 물질인 젖산을 만들어 부종을 심화시킨다.
이는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Solution
평소에 가벼운 조깅이나 요가 등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주자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마음을 편하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6. 피부 트러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의 균형이 깨지면서
피지 분비선을 자극하고, 피지 분비가 증가한다.

Solution
소금과 카페인 섭취를 줄여 부종과 트러블에 대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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