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性)장 다이어리

게시글 보기
질 좋은 삶을 만드는 Best Tip 6 #여성편
작성일 : 2019-01-29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som.png
조회 : 956






생식기에 걸리는 감기, '질염'
여성이라면 쉽게 걸리기도 하고 낫기도 하는 질병인데요.
감기와 마찬가지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생해요.

하지만 만성이 되면 치료하기 어려워지는 병이에요.
그 때문에 발생 전에 예방하는 게 매우 중요하답니다.

질염의 증상과 예방법 확인하세요~

분비물의 색으로 추측하는
질의 건강상태


투명한 흰색: 양이 심하게 많지 않다면 정상
노란색/푸른색: 자궁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 질염 의심!
갈색: 부정출혈이 섞인 것일 수 있으며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로 질염이 온 상태.

투명한 흰색이어도 분비물의 양이 많거나
가려움, 악취가 난다면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세균성 질염은 아래의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할 수 있어요.




1. 질 내부를 물로 씻지 않는다.
질 내부는 약산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내무를 물로 씻어주면 건강한 균과 함께 산도가
망쳐져 염증이 생기기 쉬워져요.




2. 면 팬티를 입는다.
구조상 습기가 많은 여성생식기에
통풍이 잘 안 되는통풍이 잘 안되는 나일론, 합성섬유는 좋지 않아요.
면으로 된 속옷을 입어주세요.




3. 대변은 앞에서 뒤쪽으로 닦는다.
항문 세균이 질에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변은 앞에서 뒤쪽으로 닦아주세요.




4. 전용 세제로 성기와 항문을 규칙적으로 닦자.
약산성으로 된 여성용 세정제를 이용해
성기 외부와 항문까지 규칙적으로 닦아주세요.
1번에도 말했지만 절대! 질 내부까지 닦으면 안 돼요!




5. 자연건조를 시키자.
샤워 후 드라이기를 이용해 성기를 건조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드라이기에 수많은 세균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속옷을 입는 것도
세균이 번식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일이랍니다.
샤워 후 완전 자연 건조를 시키신 후 속옷을 입어주세요.




6. 면역력을 기르자.
세균이 항상 있을 수밖에 없는 생식기,
질염이 생겼다는 것은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뜻이에요.
충분한 수면, 휴식을 취하고 프로폴리스와 같이
면역력을 증강해줄 수 있는 보조제 섭취를 통해
질 좋은 삶을 가꿔주세요♥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